
메이저리그 진출 후 한참 삽질을 하던 2021시즌 초, 어쩌다 좋은 모습을 보이자 어는 국뽕 유튜브에서 '그만 잘해 김하성!' 이라는 썸네일이 들어간 국뽕 영상을 올린 것에서 비롯되었다. 처음에는 조롱의 의미로 쓰였지만, 2022년 이후부터 급격히 발전된 실력을 보여주자 긍정적인 의미로도 사용되게 되었다.
치우다가 손바닥을 베이는 바람에 한 달 동안 결장해서 생긴 별명.
하성과 어썸의 영어 발음이 비슷해서 만들어진 별명. 특이사항으로는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만들어진 별명이 국내에도 정착된 케이스.
강정호가 MLB에 진출한 뒤 다음 세대인 김하성이 다시 크보 유격수를 평정하자 붙은 별명.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의 연호 응원으로 만들어져서 국내에서는 어썸킴과 함께 별명급으로 정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