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3루수KT은퇴87년생(38세)

별명

건담총각

MLB 파크의 한 유저가 야구 관계자의 지인인 척하면서 2017시즌 황재균 거취에 대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은 허위였으며, 글 작성자는 황재균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건담총각'이라고 표현했다. 황재균이 건담을 좋아하는 것에서 비롯된 표현이다.

마동탁

과 닮아서.

섹머

테임즈가 황재균을 섹스머신이라고 부른 데서 비롯된 별명.

애드황

황재균이 2아웃 상황에서 아웃을 당해 광고 시간을 소환한다고 해서 붙은 별명. 본인은 호수비로 광고를 소환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황사원

야구장을 직장처럼 다닌다 하여 생긴 별명. 야구를 잘할 때는 황회장으로 승격된다.

황청이

황재균 + 황청이. 멍청한 플레이를 자주 보여줘서 붙은 별명.

황재균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