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가 이 별명을 이어받았다.
리마의 재치 넘치는 몸동작 등을 가리키는 말로, 기아 입단 당시 기이하고 독특한 행동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지금도 그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팬들이 많다.
미겔 페르난데스의 병살 + 레전드를 합친 별명. 한 시즌 최다 병살타 34개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