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별명
바람의 아들
빵종범
2004년 준플레이오프에서 기아가 두산에게 패배하며 탈락하던 순간, 어느 고참 선수가 빵을 먹었다는 기사에서 유래되어 야갤에서 이종범이 범인으로 지목된 적이 있었다.
종범갑(甲)
한 기아 팬이 응원문구를 잘못 쓴 것이 TV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후, 팬들에 의해 지나치게 신격화된 것을 비꼬는 의미로 안티팬들이 주로 사용했으나, '갑'이 '신(神)'의 대체어로 쓰이면서 현재는 애칭이 되었다. 어느 기아 팬이 용규신과 종범신이라 적힌 피켓을 든 것이 야구 중계에 잡혔는데, 한자로 神(귀신 신)이라 써야 할 자리에 申(거듭 신)이라 써놓은 것이었다. 이를 본 야갤러들이 비웃던 중에 어느 갤러가 자신만만하게 갑(甲)이라 외쳤고, 그것이 그대로 유행어가 되었다.
팝핀종범
몸쪽으로 들어오는 공을 피하면서 물구나무서기를 선보인 모습이 비보이 같다며 붙은 별명.
이종범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