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내야수LG은퇴68년생(58세)감독 페이지로 이동 →

별명

염갈량

넥센을 창단 5년 만에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 것에서 유래한 별명.

염경엽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