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포수KIA현역89년생(36세)

별명

감자

조형우를 지칭하는 자막으로 종종 쓰이는 별명이다.

김별멍

별명이 많기로 유명한 김태균과 이름이 비슷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균과 군의 차이에 착안하여 미묘하게 획수 하나를 줄인 것(김별명→김별멍)이므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김태군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