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민철

투수불펜KT은퇴86년생(39세)

별명

금동이

성이 금씨라서 붙은 별명.

납레기

까금동이의 반대말. 납덩이라고도 불린다. 2010시즌 후반기부터 무너지는 모습에 생긴 별명.

금민철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