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회

투수불펜두산은퇴81년생(45세)

별명

김승혜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는데, 등 부분의 이름이 'SEUNG HYE'로 인쇄되어 김승혜라는 별명이 생겼다. 여권에 기재된 로마자 이름을 그대로 유니폼에 적용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김승회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