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 사전
퓨처스 시절에 붙은 별명!
2006년을 주름잡았던 롯데 방화 3총사를 일컫는 말. 그러나 가득염이 SK로 이적하면서 해체되었다.
위기 상황을 안타로 막아낸 그 분. 그 밖에도 업적이 다수 있다.
귀태와 커태가 언뜻 보면 비슷하게 보여서 생긴 별명.
응원가 '롯데의 강민호 (강민호) 롯데의 강민호 (강민호) 오오오오 오오오오'가 '모텔에 간 민호 (간 민호) 모텔에 간 민호 (간 민호) 505호 505호'처럼 들린다는 데서 유래했다. 이후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삼성에 간 미노라고도 불린다.
강민호를 심하게 비판하고 장성우를 높이 평가하는 갈마의 아이돌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별명.
강민호가 결혼한 것에서 유래한 별명.
강민호 + 선풍기의 합성어.
거지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붙은 별명.
워낙 주루 속도가 느려서 루상에 있으면 득점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는 우려에서 생긴 별명. 2011시즌 이 선수들은 병살타 순위 상위권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프로야구2K 광고에 출연하여 명대사인 "번트? 저 강민혼데요?"를 남기면서 생긴 별명.
한 기자가 강민호를 '롯데의 척추'라고 표현하면서 생긴 별명.
풍기라는 별명.
나이가 많고 풍기는 인상 자체도 노인 같다는 데서 붙은 별명.
강병철과 삼태기에서 비롯된 별명.
투수 혹사로 악명 높았기에 붙은 별명.
가니에와의 합성어. 강상수가 은퇴하면서 사어로 분류하려 했으나, 강상수를 추억하자는 취지에서 보존하기로 결정되었다.
불~~의 원조
2011년 FA 선언을 포기하고 연봉 3억 원에 롯데와 계약하면서 붙게 된 별명이다. 시즌 초에는 연봉값을 못 한다며 비판의 의미로 많이 쓰였으나,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연봉값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다. 강억삼, 삼억불펜, 랜디억삼 등의 바리에이션도 있다.
에 있어서. 주로 억삼이 형으로 불린다. 강영식이 한 번 타석에 섰을 때가 있었는데, 표정이 정말 무서워서 억승사자라는 별명도 있다.
브이넥 상의와 몸에 딱 붙는 바지를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에서 유래한 별명이다.
2012시즌 초반 맹타를 휘두르며 홈런을 쏟아내다가 봉와직염으로 올스타 이후 크게 부진하자, 팬들 사이에서 목동십씨라는 별명이 만들어졌다. 한동안 이 별명으로 불렸으며, 참고로 십씨(辻氏)라는 성은 실존한다.
KBO 유격수 포지션을 평정한 강정호에게 바쳐진 별명.
09년 트레이드 이후 2010년 중반까지 소식이 전혀 없었다. 또한 2009년 이후 7년간 여러 차례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며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2017년 7월에 복귀했다.
경기장에서의 행동이 비글 같다는 데서 유래한 별명. 사실 커뮤니티에서 강한울로 도배하는 한 유저만 사용하던 별명이다.
경헌호의 애칭 중 하나.
한화를 말아먹은 4인방을 가리키는 말. 2016년 결국 완전히 해체되었다.
에서 고명준을 지칭하는 자막으로 종종 사용한다.
이 지어준 별명.
우익수의 수비 영역까지 넘나들며 보여주는 뛰어난 수비. 덕분에 두산의 우익수는 편하다고 한다.
감기 + 하느님의 합성어. 2009년 정규시즌에서 부진하던 고영민이 해당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하면서 생긴 별명이다. 감기느님이 아니라 감가느님인 이유는, 당시 고영민이 자신의 팬카페에 "감기 조심하세요."를 "감가 조심하세요."라고 오타를 쳤기 때문이다.
얼굴이 이북 출신 난민처럼 생겨서 붙은 별명. 탈북동기 최향남.
군 면제를 받은 이후 성적이 급격히 하락한 데서 유래한 별명.
2009년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중 아쉬움에 헬멧을 던진 장면이 찍힌 사진에서, 헬멧이 마치 투명인간이 쓰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생긴 밈이자 별명이다.
팔이 길어서 슬픈(?) 고제트여... 나와라 고제트 만능수비라는 말에서 유래한 별명.
변태 같은 플레이를 자주 선보이는 고영민에게 붙은 별명. 2008년에는 볼넷 2위와 삼진 1위를 동시에 기록하는 변태급 스탯을 보여주면서 이 별명이 더욱 굳어졌다.
말주변이 없어서 MVP 인터뷰 중 네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고종욱이 뇌수비나 뇌주루를 보여줄 때 부르는 별명이다.
이름이 곱창과 발음이 비슷해서 생긴 별명.
제구력과 성적 모두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린다는 뜻. 제구가 안 되는 투수들에게 붙는 별명의 시초로 추정된다.
클럽 챔피언십 당시 장염으로 인해 설사를 하는 바람에 경기를 망쳤다.
신문에 곽정철이 쓴 일기가 공개되었는데 글솜씨가 매우 좋아 작가 같다고 붙여진 별명이다. 하지만 하는 짓도 작가 같다는 평을 들으며, 팬들은 야구를 접고 문학계로 진출하라고 비꼬기도 한다. 바리에이션으로 곽시인도 있다.
일기에 나는 조연이라고 썼는데, 자꾸 퐈이아를 당하니까 주연이 되고 싶어 환장한 모양이라며 붙여진 별명이다.
그가 마운드에 오르는 날 패배란 없으리라.
외국식 발음에서 유래. 메츠 시절 관중들이 쿠우우우∼ 하며 응원했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보통 횽을 붙여서 쿠횽이라 부른다.
손아섭을 닮아서 붙은 별명.
건강한 구창모를 줄인 표현.
동명이인이 있어서 생긴 별명.
엔씨는 구창모 덕에 행복하다는 뜻
컨디션이 좋을 때는 KBO 최고의 좌완투수이지만, 부상이 잦아서 정상적이지 않은 시간이 더 많은 유리몸이라 붙은 별명.
| 별명 | 선수 | 유래 | |
|---|---|---|---|
| 기름가득염ㄱㄱ | 가득염 | 퓨처스 시절에 붙은 별명! | |
| 이왕기름넣을거 최대성능으로 가득염 | 가득염 | 2006년을 주름잡았던 롯데 방화 3총사를 일컫는 말. 그러나 가득염이 SK로 이적하면서 해체되었다. | |
| 도마 강귀태 의사 | 강귀태 | 위기 상황을 안타로 막아낸 그 분. 그 밖에도 업적이 다수 있다. | |
| 커태 | 강귀태 | 귀태와 커태가 언뜻 보면 비슷하게 보여서 생긴 별명. | |
| 간미노 | 강민호 | 응원가 '롯데의 강민호 (강민호) 롯데의 강민호 (강민호) 오오오오 오오오오'가 '모텔에 간 민호 (간 민호) 모텔에 간 민호 (간 민호) 505호 505호'처럼 들린다는 데서 유래했다. 이후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삼성에 간 미노라고도 불린다. | |
| 갈마돌 | 강민호 | 강민호를 심하게 비판하고 장성우를 높이 평가하는 갈마의 아이돌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별명. | |
| 강민어(魚) | 강민호 | 강민호가 결혼한 것에서 유래한 별명. | |
| 강풍기 | 강민호 | 강민호 + 선풍기의 합성어. | |
| 거지 | 강민호 | 거지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붙은 별명. | |
| 똥차 | 강민호 | 워낙 주루 속도가 느려서 루상에 있으면 득점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는 우려에서 생긴 별명. 2011시즌 이 선수들은 병살타 순위 상위권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 |
| 번저강 | 강민호 | 프로야구2K 광고에 출연하여 명대사인 "번트? 저 강민혼데요?"를 남기면서 생긴 별명. | |
| 척추 | 강민호 | 한 기자가 강민호를 '롯데의 척추'라고 표현하면서 생긴 별명. | |
| 풍기 | 강민호 | 풍기라는 별명. | |
| 강노인 | 강병철 | 나이가 많고 풍기는 인상 자체도 노인 같다는 데서 붙은 별명. | |
| 삼태기 | 강병철 | 강병철과 삼태기에서 비롯된 별명. | |
| 킬병철 | 강병철 | 투수 혹사로 악명 높았기에 붙은 별명. | |
| 강니에 | 강상수 | 가니에와의 합성어. 강상수가 은퇴하면서 사어로 분류하려 했으나, 강상수를 추억하자는 취지에서 보존하기로 결정되었다. | |
| 불상수 | 강상수 | 불~~의 원조 | |
| 강삼억 | 강영식 | 2011년 FA 선언을 포기하고 연봉 3억 원에 롯데와 계약하면서 붙게 된 별명이다. 시즌 초에는 연봉값을 못 한다며 비판의 의미로 많이 쓰였으나,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연봉값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다. 강억삼, 삼억불펜, 랜디억삼 등의 바리에이션도 있다. | |
| 억삼 | 강영식 | 에 있어서. 주로 억삼이 형으로 불린다. 강영식이 한 번 타석에 섰을 때가 있었는데, 표정이 정말 무서워서 억승사자라는 별명도 있다. | |
| 강게이 | 강정호 | 브이넥 상의와 몸에 딱 붙는 바지를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에서 유래한 별명이다. | |
| 목동십씨 | 강정호 | 2012시즌 초반 맹타를 휘두르며 홈런을 쏟아내다가 봉와직염으로 올스타 이후 크게 부진하자, 팬들 사이에서 목동십씨라는 별명이 만들어졌다. 한동안 이 별명으로 불렸으며, 참고로 십씨(辻氏)라는 성은 실존한다. | |
| 평화왕 | 강정호 | KBO 유격수 포지션을 평정한 강정호에게 바쳐진 별명. | |
| 사이버 투수 | 강철민 | 09년 트레이드 이후 2010년 중반까지 소식이 전혀 없었다. 또한 2009년 이후 7년간 여러 차례 수술과 재활을 반복하며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2017년 7월에 복귀했다. | |
| 강비글 | 강한울 | 경기장에서의 행동이 비글 같다는 데서 유래한 별명. 사실 커뮤니티에서 강한울로 도배하는 한 유저만 사용하던 별명이다. | |
| 경유헌호 | 경헌호 | 경헌호의 애칭 중 하나. | |
| 한고신유 | 고동진 | 한화를 말아먹은 4인방을 가리키는 말. 2016년 결국 완전히 해체되었다. | |
| 물밥핑 | 고명준 | 에서 고명준을 지칭하는 자막으로 종종 사용한다. | |
| 불도그 | 고명준 | 이 지어준 별명. | |
| 2익수 | 고영민 | 우익수의 수비 영역까지 넘나들며 보여주는 뛰어난 수비. 덕분에 두산의 우익수는 편하다고 한다. | |
| 감가느님 | 고영민 | 감기 + 하느님의 합성어. 2009년 정규시즌에서 부진하던 고영민이 해당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하면서 생긴 별명이다. 감기느님이 아니라 감가느님인 이유는, 당시 고영민이 자신의 팬카페에 "감기 조심하세요."를 "감가 조심하세요."라고 오타를 쳤기 때문이다. | |
| 고난민 | 고영민 | 얼굴이 이북 출신 난민처럼 생겨서 붙은 별명. 탈북동기 최향남. | |
| 고레기 | 고영민 | 군 면제를 받은 이후 성적이 급격히 하락한 데서 유래한 별명. | |
| 고명인간 | 고영민 | 2009년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중 아쉬움에 헬멧을 던진 장면이 찍힌 사진에서, 헬멧이 마치 투명인간이 쓰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생긴 밈이자 별명이다. | |
| 고제트 | 고영민 | 팔이 길어서 슬픈(?) 고제트여... 나와라 고제트 만능수비라는 말에서 유래한 별명. | |
| 변태 | 고영민 | 변태 같은 플레이를 자주 선보이는 고영민에게 붙은 별명. 2008년에는 볼넷 2위와 삼진 1위를 동시에 기록하는 변태급 스탯을 보여주면서 이 별명이 더욱 굳어졌다. | |
| 고네네 | 고종욱 | 말주변이 없어서 MVP 인터뷰 중 네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 |
| 고뇌뇌 | 고종욱 | 고종욱이 뇌수비나 뇌주루를 보여줄 때 부르는 별명이다. | |
| 곱창 | 고창성 | 이름이 곱창과 발음이 비슷해서 생긴 별명. | |
| 고롤코 | 고효준 | 제구력과 성적 모두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린다는 뜻. 제구가 안 되는 투수들에게 붙는 별명의 시초로 추정된다. | |
| 곽설사 | 곽정철 | 클럽 챔피언십 당시 장염으로 인해 설사를 하는 바람에 경기를 망쳤다. | |
| 곽작가 | 곽정철 | 신문에 곽정철이 쓴 일기가 공개되었는데 글솜씨가 매우 좋아 작가 같다고 붙여진 별명이다. 하지만 하는 짓도 작가 같다는 평을 들으며, 팬들은 야구를 접고 문학계로 진출하라고 비꼬기도 한다. 바리에이션으로 곽시인도 있다. | |
| 곽주연 | 곽정철 | 일기에 나는 조연이라고 썼는데, 자꾸 퐈이아를 당하니까 주연이 되고 싶어 환장한 모양이라며 붙여진 별명이다. | |
| 대성불패 | 구대성 | 그가 마운드에 오르는 날 패배란 없으리라. | |
| 쿠 | 구대성 | 외국식 발음에서 유래. 메츠 시절 관중들이 쿠우우우∼ 하며 응원했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보통 횽을 붙여서 쿠횽이라 부른다. | |
| 구아섭 | 구승민 | 손아섭을 닮아서 붙은 별명. | |
| 건창모 | 구창모 | 건강한 구창모를 줄인 표현. | |
| 메테오 | 구창모 | 동명이인이 있어서 생긴 별명. | |
| 엔구행 | 구창모 | 엔씨는 구창모 덕에 행복하다는 뜻 | |
| 와장창모 | 구창모 | 컨디션이 좋을 때는 KBO 최고의 좌완투수이지만, 부상이 잦아서 정상적이지 않은 시간이 더 많은 유리몸이라 붙은 별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