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닮아서. 잘할때는 국밥처럼 든든하다는 의미로, 못할때는 찬스를 국밥처럼 말아먹는다는 의미로 쓰인다.
헛스윙할 때 자꾸 무릎을 꿇어서. 프러포즈하냐는 비아냥을 듣기도 한다.
처럼 공을 품느라 그랬다며 붙여진 별명.
히데키와 얼굴이 많이 닮았다.
잉여스럽다고 붙여진 별명.
삼성의 핵 중 우라늄을 담당하고 있을 때 붙여진 별명. 물론 안 좋은 의미에서 타선의 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