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긴것도 실력도 모두 고릴라
키스톤의 줄임말. 제대 후에는 둘 다 나이 먹은 티가 역력해서 아재스톤이라 칭하기도 한다.
그냥 이름에서 유래.
2010년 기아 구단에서 안치홍 별명 공모 이벤트를 열었는데, 별명을 응모하면 그 중에 안치홍 본인이 마음에 드는 걸 고르는 방식이었다. 당연히 상금에 눈이 먼 응모자들은 어린왕자, 슈퍼맨치홍, 스파이더맨, 무등산 호랑이 등등 온갖 오그라드는 별명을 올려댔는데,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이런 세태(?)를 비웃으며 개탄하던 중, 한 갤러가 패기있게 '입닥치홍'을 응모하고 인증해버림. 이후 안치홍이 부진할 때마다 한 번씩 불린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