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내의 선수들을[2] 타팀에 나눠준다는 뜻.
신이 있다'고 말한 걸 보면 김성근 디스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당시엔 야신이라는 별명만 부각됐단 후문이...
인천예수+에미넴 KBS 다큐멘터리에 후드티와 청바지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하여 젊은 패션감각을 선보여서.
이 그를 '재미있는 투수'(오모시로이 피챠)라고 해서 생긴 별명.
처음에는 디시 야갤에서 SK 와이번스 팬만이 거의 유일하게 자기 팀 감독을 까기는 커녕 맹신하는 행태를 비꼬는 별명으로 시작했지만 SK 팬들이 이걸 좋게 받아들이면서 현재 야갤에서도 비꼬는 의미가 많이 퇴색된 상태. 예미넴 등 바리에이션이 많다. (줄)인예
킬라인계의 전설이 아닌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