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포 유격수의 줄임말
정훈이 'Get out of here'(타구가 펜스를 넘어갔다는 표현)을 '게라리'라고 해서.
이 김문호를 '대(큰 대)타자 님'이라고 하여 생긴 별명. 그저그런 활약을 하면 '중타자', 미미한 활약을 하면 '소타자'로 전락한다. 17시즌에는 타격보다 수비가 발전하며 '대수비님'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잘 할 때는 '좋훈', 못할 때는 'X훈'이라 하여 조툰. 그의 얼빠들을 비꼴 땐 '투니'라고 한다.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치고 홈으로 슬라이딩 할 때 입에 흙이 다 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