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욱

유격수 / 2루수롯데현역92년생(33세)

별명

납작승욱

태그를 피하며 생긴 별명. 병살로 이닝이 끝날 뻔한 상황에서 1사 만루가 되었고, 레이예스의 희생플라이와 전준우의 적시타로 2점을 올리며 롯데가 승리했다.

박승욱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