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현

포수한화은퇴75년생(50세)

별명

신경질

늘 인상을 쓰고 다닌다. 사실은 시력이 좋지 않아 눈을 찡그리는 것인데, 신경질을 부리는 것으로 오해를 받게 된 것.

싱경

신+안경의 줄임말이며, 싱금님이라는 별명도 있다.

체고의 포수

이글스 팬들이 '체고의 포수'라고 비꼬며 부르는 별명.

한고신유

한화를 말아먹은 4인방을 가리키는 말. 2016년 결국 완전히 해체되었다.

신경현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