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

우익수 / 중견수KIA은퇴73년생(52세)

별명

롤링창희

SK전에서 몸을 굴리며 홈으로 들어오는 장면이 사진에 포착되어 붙여진 별명. 이후 다양한 짤방으로 퍼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창희언니

수경언니와 더불어 여성스러운 이름의 쌍벽을 이루는 창희언니.

김창희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