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석

투수마무리KIA은퇴74년생(51세)

별명

항문석

원래 유래는 푸졸스/랜디 존슨 논쟁에서 비롯됐다. 장문석도 Jang문석이기에 이 별명이 붙었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투구를 지켜보면 누구나 똥줄이 탈 수밖에 없다.

장문석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