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호

투수선발KT은퇴73년생(53세)

별명

로나쌩 회장

롯데를 상대로 패배한 적이 없어서 붙은 별명. '120킬로대의 묵직한 직구'라는 긴 별명도 갖고 있다.

흑마신

느린 공인데도 못 치는 모습에서 비롯된 별명

전병호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