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 빵재홍
아마시절 쿠바선수의 어려운 공을 잘 치자 동료들이 쿠바타자같다며 붙여준 별명. (준)리쿠
까)KIA 타이거즈가 2004년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후 락커룸에서 선수들이 울고 있는 와중에 모 선수가 식빵을 사 먹었다는, 이른바 빵 사건의 범인이라는 소문이 나돌면서 굳어진 별명. 하지만 박재홍은 결백하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미궁에 빠지는 듯 했다. 그러던 와중 2008년 8월 25일 불타는 그라운드에서 진실고백을 예고했으나 본인이 아니라는 사실만 밝힌 채 beep 처리되면서 다시 미궁에 빠졌으나, 이로부터 6년뒤 범인이 빵해영인게 걸렸다. (동)뚜레재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