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투수불펜KIA은퇴76년생(49세)

별명

애니콜

감독이 부르면 언제든 마운드에 올라오는 모습에서 유래했으며, 삼성라이온즈 1기 시절에 주로 불렸던 별명이다.

임간통

간통 사건에서 비롯된 별명.

창드

이름을 따서 만든 별명.

창용불패

유래는 대성불패와 동일.

임창용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