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근

중견수 / 좌익수롯데은퇴77년생(49세)

별명

배수근

과 닮았다고 해서 생긴 별명.

해담선생

사행성 게임 바다이야기에 빠졌다 하여 붙은 별명. 바다(해)+이야기(담)의 합성어.

정수근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