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학길

투수불펜한화은퇴61년생(64세)

별명

고독한 황태자

수년간 홀로 꿋꿋하게 롯데의 마운드를 지킨 것에서 유래한 별명이다.

윤학길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