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투수불펜한화은퇴86년생(39세)

별명

우완류딸

류딸을 뛰어넘는 하드웨어에서 나오는 뛰어난 구위를 보유하지만, 제구력은 들쭉날쭉하고 삼진만 좋아하는 삼진 덕후라서 붙은 별명.

박성호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