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별명
나비
나비였다.
나지방
이름과 발음이 비슷하고 체격도 있어서 생긴 별명.
윤예쁜
"예쁜아 밥먹었니?"라는 문자를 보낸 일화에서 유래된 별명.
틱장애
박한이의 타격 준비 동작, 특히 헬멧을 킁킁거리는 습관이 틱장애처럼 보여서 붙은 별명. 나지완의 경우 2009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고개를 까딱이는 등 사인 훔치기 의혹을 받은 행동 때문에 불렸다.
함평군수
나지완이 계속된 부진으로 2군에서 오래 머물게 된 것을 빗꼰 별명. 함평나비축제에 빗댄 나비라는 별명과도 연관이 있다. 2022년에는 아예 2군에 눌러앉다가 은퇴를 선언했다.
나지완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