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민

투수불펜한화은퇴87년생(38세)

별명

동무

북한 사람 같은 인상 때문에 생긴 별명. 김혁민에게도 마찬가지로 쓰이며, 바리에이션으로 '인민의 별'이 있다.

김혁민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