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싸이에 친구가 올린 덧글에서 유래됨. (준)류딸, 딸맨
류현진의 체격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심히 살이 찐 그의 얼굴을 보니 사바시아가 연상되어서 붙여진 별명
그의 별명 류딸을 야갤러들이 일본식으로 바꾼 별명. 나중에 낚시로 밝혀졌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일본전에서 택배 기사에게 홈런을 맞았다고 하여 붙여짐. 물론 루머다. 류택현이 아니니 헷갈리지 말 것.
버들 류(柳)자를 성으로 쓴다.셋 다 투수, 바리에이션으로 삼류야구가 있다.
한화 복귀 후 "류현진이 아니라 제이크라는 외국인 선수가 왔다고 생각해봐라"는 한화 팬의 설레발 후 정작 시즌 초반 부진하자 붙은 별명. 이후 ABS 시스템에 항의한답시고 타일에다 대고 손을 벌리는 사진이 찍하며 제이크 타일러라는 풀네임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