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응원가 '롯데의 강민호 (강민호) 롯데의 강민호 (강민호) 오오오오 오오오오'가 '모텔에 간 민호 (간 민호) 모텔에 간 민호 (간 민호) 505호 505호'라고 들려서.이제는 삼성에 간 미노라고 불린다.
를 심하게 까고 장성우를 치켜세우는 갈마의 아이돌이란 의미에서 유래했다.
과 결혼했다.
까→애)강민호+선풍기.
거지꼴을 하고 있어서.
등워낙에 발이 느려서(특히 이대호!) 이들이 루상에 나가 있으면 과연 득점은 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를 담아 꼴갤러들이 붙인 별명. 공교롭게도 11시즌 이 셋은 최다 병살타 1,2,3위를 나눠먹었다. 후자 두 명은 11시즌과는 관계 없지만 추가된 똥차들이라 기재.
프로야구2K 광고에 나와서 명대사인 번트? 저 강민혼데요? 를 날려서 지어진 별명.
어느 기자가 강민호를 '롯데의 척추'라 하여 생긴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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