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챔피언십 당시 장염에 걸려 설사를 하는 바람에 경기를 말아먹었다.
신문에 그가 쓴 일기가 공개됐는데 매우 잘써서 작가 같다고 붙여짐. 근데 하는 짓도 작가. 팬들은 야구 접고 문학계에 진출하라고 깐다. 바리에이션으로 곽시인도 있다. 경기를 말아먹는다는 뜻의 작가와는 관계가 없다.
일기에 나는 조연이라고 썼는데 자꾸 퐈이아 하니까 주연되고 싶어 환장한 모양이라고 붙여진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