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철

투수마무리한화은퇴86년생(40세)

별명

곽설사

클럽 챔피언십 당시 장염으로 인해 설사를 하는 바람에 경기를 망쳤다.

곽작가

신문에 곽정철이 쓴 일기가 공개되었는데 글솜씨가 매우 좋아 작가 같다고 붙여진 별명이다. 하지만 하는 짓도 작가 같다는 평을 들으며, 팬들은 야구를 접고 문학계로 진출하라고 비꼬기도 한다. 바리에이션으로 곽시인도 있다.

곽주연

일기에 나는 조연이라고 썼는데, 자꾸 퐈이아를 당하니까 주연이 되고 싶어 환장한 모양이라며 붙여진 별명이다.

곽정철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