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투수불펜삼성은퇴82년생(43세)

별명

끝판대장

경기 마지막에 등판해 게임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마치 오락의 최종보스 같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돌부처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무표정하게 담담히 투구한다는 점에서 유래된 별명이다.

오뎅환

장수에게 홈런을 허용하면서 붙여진 별명. 초노 히사요시가 오뎅 장수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실제로는 신인 드래프트 우선지명을 받은 대학생 유망주로, 이후 센트럴 리그 신인왕과 타격왕을 차지할 만큼 성장한 선수였다.

오승왈트

압도적인 포스를 가진 오승환+로이 오스왈트를 합친 별명.

톳승환

톳 부상에서 유래된 별명.

오승환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