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

좌익수한화은퇴85년생(40세)

별명

삼진행

삼진과 이름인 진행이 절묘하게 합쳐진 별명으로, 시즌 초반 부진할 때 주로 사용되었다.

약진행

KBO 차원에서 실시한 도핑 테스트에서 금지 약물 스타노조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된 별명.

최진행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