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목

포수한화은퇴81년생(45세)

별명

자동문

자동문이라는 별명을 물려받았다.

차동문

이 분도 자동문 하면 빠지지 않는다.

차몬스

602 대첩 당시 홈으로 달려오는 이병규를 태그하지 못하고 그대로 드러누우면서 결승 득점을 내주었다.

차찬물

찬스 상황에서 찬물을 끼얹는다는 의미. 가끔 적시타를 치면 차온수라 불리기도 한다.

차일목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