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게 물려주었다.
이 분도 자동문 하면 빠지지 않는다.
602 대첩 당시 홈으로 달려오는 이병규를 태그하지 못하고 그대로 드러누워 버리면서 결승 득점을 헌납하였다.
찬스 상황에서 찬물. 가끔 적시타 치면 차온수라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