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곤

3루수 / 유격수롯데은퇴80년생(46세)코치

별명

고니

2007년에 보여줬던 타격왕, 안타왕의 활약이 영화 타짜의 주인공 고니를 연상시켜 생긴 별명이다.

광고니

광고 + 이현곤의 합성어. 아웃되더라도 광고 중에 안타를 치면 투수가 교체되기 때문에 광고라고 불렸다. 타율보다 높은 광고율로 유명하다.

이현곤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