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익수의 수비 범위를 침범하면서까지 보여주는 환상적 수비. 덕분에 두산 우익수는 편하답니다.
감기 + 하느님. 그러나 별명은 감기느님이 아닌 감가느님이다. 2009년 정규시즌동안 부진했던 고영민이 그해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 하자 생긴 별명. 감기느님이 아닌 이유는 당시 고영민이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남겼는데 “감기 조심하세요.”를 “감가 조심하세요.”라고 오타를 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얼굴이 이북출신 난민 같아서. 탈북동기 최향남
군면제받고 급격한 하락세
2009년 SK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도중 아쉬움에 헬멧을 던진 상황에 찍힌 사진에서 헬멧이 마치 투명인간이 쓰고있는 듯한 모습으로 찍혀 생긴 밈이자 별명이다.
팔이 길어서 슬픈(?) 고제트여... 나와라 고제트 만능수비
변태 플레이(!)를 자주 보여주는 고영민에게 붙여준 별명. 또한 2008년 볼넷 2위를 기록하면서 동시에 삼진 1위라는 변태급 스탯을 기록한 적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별명이 더 굳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