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민

2루수KIA은퇴84년생(42세)코치

별명

2익수

우익수의 수비 영역까지 넘나들며 보여주는 뛰어난 수비. 덕분에 두산의 우익수는 편하다고 한다.

감가느님

감기 + 하느님의 합성어. 2009년 정규시즌에서 부진하던 고영민이 해당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하면서 생긴 별명이다. 감기느님이 아니라 감가느님인 이유는, 당시 고영민이 자신의 팬카페에 "감기 조심하세요."를 "감가 조심하세요."라고 오타를 쳤기 때문이다.

고난민

얼굴이 이북 출신 난민처럼 생겨서 붙은 별명. 탈북동기 최향남.

고레기

군 면제를 받은 이후 성적이 급격히 하락한 데서 유래한 별명.

고명인간

2009년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중 아쉬움에 헬멧을 던진 장면이 찍힌 사진에서, 헬멧이 마치 투명인간이 쓰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생긴 밈이자 별명이다.

고제트

팔이 길어서 슬픈(?) 고제트여... 나와라 고제트 만능수비라는 말에서 유래한 별명.

변태

변태 같은 플레이를 자주 선보이는 고영민에게 붙은 별명. 2008년에는 볼넷 2위와 삼진 1위를 동시에 기록하는 변태급 스탯을 보여주면서 이 별명이 더욱 굳어졌다.

고영민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