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언급하며 지어진 별명.
이 부진한 활약을 할 때 불리는 별명인 오암석에서 유래된 별명으로 송영진이 주로 볼질을 하거나 피안타를 맞는 등 부진한 활약을 하면 SSG 랜더스 갤러리에서 이렇게 많이 불린다.
오원석 또 시민'의 약자로, 2020 스프링캠프 당시 진행된 마피아 게임 컨텐츠에서 시작된 별명. 쓱튜브에서는 그냥 오또시라 지칭하는 편이 많으며, 사실상 오원석을 설명하는 알파이자 오메가.
2021년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면서 뛰어난 '원석'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2022년부터는 그 경험치를 토대로 1군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하며 활약하자 오원석의 이름인 원석을 보석으로 바꾸어 '원석에서 보석이 되었다!'는 뜻으로 팬들이 부르는 별명.
의 삭제라서 '오원석 + 이승기'로 오승기라는 별명이 지어졌다.
SSG 랜더스 갤러리에서 주로 오원석을 부르는 별명으로 오원석이 볼질을 하거나 피안타를 맞는 등 부진한 활약을 하면 이 때문에 암에 걸릴 것 같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부정적인 의미를 띄는 별명이지만 호투를 펼칠 때는 암석처럼 단단한 피칭이라는 좋은 의미로도 쓰이기도 한다. #
이 운영하는 글러브 회사인 유니글러브에서 글러브를 맞췄는데 이 글러브의 웹을 자신의 성인 '오'와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합쳐서 더 큰 행운을 상징하는 '오잎클로버'로 웹을 디자인 하였기 때문에 오잎클로버라는 별명이 생겼다.
유니버스가 생겨났는데 그 중 왼더거라는 별명을 얻었다. 주로 부진한 활약을 펼칠 때 불려진다.
전에 불펜 투수로 등판하였는데 당시 일본 현지 방송에서 오원석이 등판하자 "일본 킬러의 애제자"라는 타이틀을 붙여주면서 별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