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7)
이 지어준 별명이라고 한다. 관련 영상
못할 때는 그냥 돼지다...
정대현만 만나면) 돼지는 살아나가고 싶다.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3루를 보는 그의 다리사이로는 터널이 연결되어 있다. (동)대호터널
등워낙에 발이 느려서(특히 이대호!) 이들이 루상에 나가 있으면 과연 득점은 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를 담아 꼴갤러들이 붙인 별명. 공교롭게도 11시즌 이 셋은 최다 병살타 1,2,3위를 나눠먹었다. 후자 두 명은 11시즌과는 관계 없지만 추가된 똥차들이라 기재.
가 '딱 봐도 삼진 먹고 벤치 눈치 보는 사진이구만'이라고 달자, 이우민은 '지랄!! 몸으로 떼우고 나가는 중이시다!'라고 해서 생긴 별명. 실제로도 결정적인 상황에서 사구를 얻어 팀 득점에 기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줘서.
이대호가 3루에 있다면 그곳은 곧 터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