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별명
공주
이대호의 또 다른 별명.
돼랑이
지어준 별명이라고 전해진다.
돼지
못할 때는 그냥 돼지다...
돼지도 살자
정대현만 만나면 돼지는 살아나가고 싶다.
돼호
체형에서 비롯된 별명.
돼홀
3루를 보는 그의 다리 사이로 터널이 뚫려 있다. (동)대호터널.
똥차
워낙 주루 속도가 느려서 루상에 있으면 득점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는 우려에서 생긴 별명. 2011시즌 이 선수들은 병살타 순위 상위권을 독차지하기도 했다.
몸떼갑
인스타그램에서 본인이 남긴 댓글 '딱 봐도 삼진 먹고 벤치 눈치 보는 사진이구만'에 대해 '지랄!! 몸으로 떼우고 나가는 중이시다!'라고 답한 데서 생긴 별명. 실제로도 결정적 상황에서 사구를 얻어내 팀 득점에 기여하는 경우가 많다.
조선의 4번 타자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데서 유래한 별명.
터널대호
이대호가 3루를 지키고 있으면 그곳은 곧 터널이 된다는 의미의 별명.
이대호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