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FA선언 포기하고 연봉 3억 원에 롯데와 계약하면서 붙은 별명. 시즌 초에 연봉값 못하는 투구로 까는 의미로 많이 썼으나, 후반기로 가면서 갑자기 연봉값을 하기 시작했다.(동)강억삼, 삼억불펜, 랜디억삼.
에 있어서. 주로 억삼이 형으로 불린다. 강영식이 한 번 타석에 섰을 때가 있었는데, 표정이 정말 무서워서 억승사자라는 별명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