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의지를 영어로 읽어서 CVG가 되었다.
라서 붙은 별명. 실제로 1차 FA 시기 12년간 몸담던 친정인 두산을 뒤로하고 NC로 가더니 2020 KS에서 친정팀을 상대로 KS MVP에 집행검 세레모니까지 하여 두산팬들의 멘탈을 가루로 만들었다가.. 결국 2차 FA에서 양어게인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