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투수선발롯데현역98년생(28세)

별명

나나랜드

개명 후 투수로 전향하여 2023년 롯데의 에이스 선발투수로 당당히 자리잡았고, 나원탁은 1루수, 외야수, 투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거치다 은퇴했다.

나덕스

매덕스를 닮았다고 해서 붙은 별명.

나균안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