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빠른 모습을 빗대 이종범은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는 바람의 손자. 해외에서는 이 별명을 직역하여 'Grandson of the Wind'라고 부른다.
는 투명하고, 어머니는 불투명하니 그 사이에서 난 아들은 반투명이라 카더라.
2022년 KBO 올스타전에서 유니폼 이름을 Jongbeom Jr.로 새기면서 만들어진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