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민

나경민#85

외야수SSG은퇴

별명

미친개

인터뷰 도중 흥분하여 '사직의 미친개로 불러달라'고 했다가 생긴 별명. 이후 팬들이 실제로 미친개라고 부르자 당황스러워하며 '사직마(말 마)'로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나경민의 곳간에 더 많은 정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