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백의 이니셜을 따서 만들어진 별명. KT 시절에는 그냥 단순한 별명 중 하나였지만 한화로 이적한 후 극심한 부진을 보이자 한화 팬들 사이에서는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기 위한 멸칭으로 부르고 있다.
엄상백의 SNS가 해킹당해서 본인 계정에 광고성 글이 올라왔다. 당황한 엄상백이 본인의 게시물에 '뭐양거'라고 댓글을 달아서 생긴 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