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로 탄식을 불러일으키는 환장할 경기력.
2017년 4월, 트레이드로 KIA로 이적해서 전반기동안 활약을 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그 이후 본인의 실력이 드러나고 시도 때도 없이 공을 흘리자 2018년 만들어진 별명. 유사한 별명으로는 '그 선물', '김탄식', '포수조무사' 등이 있다. 유사포수, 포수조무사는 김민식 외에도 기량미달인 포수들을 부를 때 활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