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포 유격수의 줄임말
인성이 좋은 신본기에게 한 네티즌이 '근본이 있다'라고 하여 붙인 별명.
수비의 기본기가 갖춰진 야수라 하여 붙은 별명.
경기를 잘 하는 정도에 따라 별명이 신변기 → 신비데 → 신매화틀 순으로 진회한다.
뜬공에 머리에 맞고 떨어지기 전에 좌익수가 잡아서 생긴 별명.
이름과 발음이 비슷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