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ung-keun

한화RetiredBorn '42 (83)

Nicknames

가네바야시 기프티콘

팀 소속 선수들을 다른 팀에 나눠주는 것에서 유래한 별명.

야신

'신이 있다'라고 말한 것을 보면 김성근을 겨냥한 발언이라 볼 수도 있으나, 당시에는 야신이라는 별명만 부각되었다고 한다.

예미넴

인천예수+에미넴. KBS 다큐멘터리에서 후드티와 청바지 차림으로 나와 젊은 패션 감각을 보여줘서 붙은 별명.

오피갑

'재미있는 투수'(오모시로이 피챠)라는 평가를 받아서 생긴 별명.

인천예수

처음에는 디시 야갤에서 SK 와이번스 팬들만이 자기 팀 감독을 까지 않고 맹신하는 모습을 비꼬는 별명이었으나, SK 팬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현재는 비꼬는 의미가 많이 줄어들었다. 예미넴 등 다양한 파생 별명이 있다.

킬성근

투수 혹사(킬라인) 분야의 전설이자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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