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Ro Un
Nicknames
돼랑이
지어준 별명이라고 전해진다.
럭키듀오
둘 다 이름이 '운'으로 끝나서 지어진 별명이다. 고교 시절에는 자주 불렸으나 이로운과 김정운이 각각 다른 팀에 지명되면서 프로 입단 후에는 잘 쓰이지 않게 되었다.
로진듀오
데뷔 첫 해부터 개막 엔트리에 합류하여 1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이로운의 '로'와 송영진의 '진'을 합쳐 팬들이 로진듀오라고 부르게 되었다.
미쉐린 타이어 마스코트
SSG 랜더스 신인 입덕 가이드에서 본인이 자신의 별명이라고 밝힌 데서 알려졌다.
토코몬
응원가에서 울려퍼진 가사가 인상적이었다. 꽃돼지 안타∼ 토코몬 안타∼ 떼굴떼굴 굴러갑니다∼
해로운
경기에서 볼넷을 많이 내주거나 피안타를 많이 허용하는 등 부진할 때 주로 불리는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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