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두오의 포스에는 못 미치지만 이분도 공 한 개로 3실점을 내주시는 분임
의 부산 사투리인데, 정말 대대로 살아온 부산 토박이들 사이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투리라고 한다.
그 폭발적이고 파멸적인 투구 결과로 인해 생긴 별명.
그 폭발적이고 파멸적인 투구결과로 인해 생긴 별명.
머리를 깎으면 스님같이 생겨서. NPB에 진출하자 불법을 전파하시러 일본으로 갔다는 드립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