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Ji Man

우익수 / 중견수LGRetiredBorn '73 (53)코치

Nicknames

교회오빠

송지만과 안영명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여서 붙여진 별명이다. 특히 송지만은 2010년 7월 20일 SK 와이번스 정대현의 방어율 제로를 깨는 적시타를 치면서 이 별명을 얻었다.

송집사

교회에서 집사직을 맡고 있어서 붙은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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