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현역 시절 별명) + 감독
돌(대가리)+조원우. 조석두와 더불어 롯데 팬들이 많이 쓰는 별명이다.
팀이 잘하고 있을 때 붙여지는 별명.
감독의 자녀가 문규현을 수비의 신이라 했다 하여 붙은 별명. 주로 비꼬는 표현으로 사용.
도 부임 기간 동안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조석두 2호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