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경기를 할 때면 한화 팬들의 기대는 이분에게 쏠리게 됩니다. 실제로 청주구장 인근에서 장모님이 피자집을 운영하셨기 때문에, 청주 경기에서 승리하면 선수단에게 피자를 쏘기도 했다고 한다.
공격형 포수인 마이크 피아자에서 아를 빼서 피자도형이라는 설과 장모님이 청주에 오는 한화 선수들에게 자주 피자를 돌리기 때문에 피자도형이라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