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격 후 홈런을 직감한 전준우가 배트를 집어던지고 더그아웃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날렸지만 뜬공 아웃된다. 0점 홈런 이 장면이 미국에까지 알려지며 월드스타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해당 사건으로 전레발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2호기 신본기
정보명의 뒤를 잇는 11시즌 최고의 득점권 ㅄ.
최고참이 된 2020년대에도 수비가 안 늘어서 매번 잡을 공도 떨어뜨린다고.
전 + X발롬. 못할 때 많이 쓰이는 별명이다.
벨트란. 잘할 때 많이 쓰이는 별명이다.